연구 성과와 공지를 전합니다.
정책효과 예측·추천 AI 서비스 POLARIS로 제2회 AI+ 오픈데이터 챌린지 정책효과예측 부문에서 최종 우승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기업 203.6만 곳, 지원 이력 442.7만 건을 분석해 42개 지원사업의 순정책효과를 검증했습니다.
설립 첫해 STEPI, 한국연구재단, 대한민국의학한림원 등과 함께 수행한 과업 7건을 정리했습니다.
기술료 200억 원대 포트폴리오 축적형, 20억 원대 핵심특허 수렴형 사례를 익명화하여 공개했습니다.
서류평가를 통과해 과제별 5개사, 총 30개사가 겨루는 본선에 올랐습니다. 6개 과제 중 정책효과예측(중소벤처기업연구원 출제) 부문에서 약 10주간 정책효과 예측·추천 웹 서비스를 개발·실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