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ValueLink가 실제 기술이전 성과를 어떤 방식으로 해석하는지 보여주기 위한 공개용 예시입니다. 기관명, 기업명, 특허번호, 과제명, 정확한 금액 등 일부 식별정보는 범주화하거나 익명화했습니다.
CASE 01 · 포트폴리오 축적형
대학·공공연구기관·산학협력단/TLO → 에너지소재 분야 기업. 기술료 200억 원대, 양도 확인 특허 국내 10건 이상 + 해외 10건 이상, NTIS 직접 성과 매칭 국내외 10건 이상. 기술료는 특정 특허 1건의 가치라기보다 권리범위, 해외 패밀리, 후속 활용 가능성, 기업의 전략적 수요가 결합된 포트폴리오 가치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CASE 02 · 핵심특허 수렴형
대학·공공연구기관·산학협력단/TLO → 첨단공정 소재 기업. 기술료 20억 원대, 양도 확인 특허 국내외 3건 내외, 전체 패밀리 10건 내외. 많은 특허가 있어야만 큰 경제적 기여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복수의 선행 R&D 과제가 하나의 핵심 특허와 소수 해외 패밀리로 수렴하고, 산업 수요와 결합하면서 의미 있는 기술료 성과로 전환된 구조입니다.

본 사례는 공개자료 기반으로 재구성한 분석 예시이며, 특정 기관·기업과의 위탁, 검증, 보증 또는 공식 협력 관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